목적 

생사문화산업연구소는 인문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생사문화와 관련 산업, 웰다잉 및 자살예방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학문과 산업 간의 융합 연구와 교육을 통해 관련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삶과 죽음에 대한 성숙한 이해와 생명존중의 가치를 확산함으로써 건강한 사회문화 형성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배경

초고령사회와 1인가구의 증가, 가족과 공동체 구조의 변화, 시니어산업의 성장 등으로 삶과 죽음을 둘러싼 사회적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례문화와 애도 방식이 다양해지고, AI와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디지털 유산과 새로운 추모문화 등 과거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생사문화의 영역도 등장하고 있습니다.이러한 변화는 웰다잉, 생명존중, 상장례와 애도, 관련 산업과 제도를 새로운 관점에서 연구할 필요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생사문화산업연구소는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대응하여 학문과 산업, 전통과 현대, 연구와 현장을 연결하는 융합적 연구와 교육의 필요성에서 그 역할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주요사업

1. 학술연구 및 학술성과 확산
생사문화와 관련 산업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정기 세미나·학술대회·연구발표회를 개최하며 학술지와 연구자료를 발간한다.

2. 국내외 공동연구 및 학술교류
국내외 대학, 연구기관, 공공기관 및 산업체와 공동연구·수탁연구·학술교류를 추진한다.

3. 전문인력 교육 및 역량 강화
생사문화, 웰다잉, 생명존중, 상장례 및 관련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과 강연·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 정책·산업 연구 및 연구용역
생사문화와 관련 산업의 변화와 사회적 요구를 반영한 정책연구, 조사연구 및 연구용역을 수행한다.

5. 사회적 확산과 네트워크 구축
학문과 산업, 연구와 현장을 연결하고 관련 전문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성숙한 생사문화와 생명존중의 가치를 확산한다.